2012년 7월 15일 일요일

가슴 만지기 징깃씀플




나는 우선 날이 밝기를 기다리기로 하고(날 밝는 것이 두렵다. 옷이 필요해..) 천천




히 사방 벽에서 유일한 통로인 문쪽으로 발을 옮겼다.









그리고 아주 조금 문을 열어 밖을 내다 보았다.



혹시라도 이 곳이 도시라거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과 가깝다면 아침에 밖으로 나갔




다가 민 무슨 창피를 당할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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