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7일 토요일

아이유 참을수없어 굴즙쳤펀











앞의 마을을 떠나서 이틀째 오후, 우리는 하룻밤을 쉬며 보급을 할 예정으로 되어있

던 마을에 도착을 했지만, 마을 전체는 쥐죽은 듯 고요했다. 아니 말이 틀렸다. 쥐도







있고, 민 고양이도 있고, 개도 있고, 닭도 있는데 문제는 오직 사람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그대로 있었다. 마을을 급히 떠난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다만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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