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아이유 벗기기 것납갓툿늣








그리고 마침내, 무수한 얼음 정령들을 희생하고, 불에 타는, 자

리... 원래, 아피네스와 있던 곳에 도착하자. 그곳엔 브라우니들이 놀

라서 오들오들 떨고 있었다.




시나는 그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예라우니가 눈물이 글썽해

서 시나를 보았다.

"...넌, 히어러일 뿐 아니라..."

민 시나는 미소지었다. 그녀 등뒤로 보이는 나무들은 모두다 불에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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