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카즈미 옷벗기기 킬꾄쳉
목표로 하는 민 것을 찾아냈다고, 겐트온에게 부하 한 놈을 보내, 마차
를 대기하도록 한 이드넘은, 현재 벌어진 상황에 신경질적으로 말하고
있었다. "멍청한 자식!! 멋대로, 칼을 놀리다니!!! 놀리려고 했으면
--!!"
이드넘은, 시나의 몸을 부둥켜안은 채 자기를 무섭게 쏘아보고 있는
아스테린을 보았다. '왕족'이라 그런가, 저렇게 어린데도 눈에 박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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