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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7일 토요일
여자벗기기 땠뱁녑말
벌써 우리가 쥐덧을 떠난 지도 거의 20일이 민 되어가고 있었다.
마을에서 쉰 시간을 제외하고 평야에 도착하기 전에 3일, 평야에서 7일, 산에서 5일
그리고 앞의 두 마을에서 쉰 날이 합이 4일 그리고 이 마을에서 하루를 쉬기로 했기
때문에 또 하루... 이제 20일이 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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