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리버스무삭제 툉못렐른좇
결국 나는 주위의 나무에 올라가서 이 빌어먹을 숲이 민 어디까지 뻗어 있는지 알아 보
기로 했다.
나무에 올라가는 일은 어려울 것이 없었다.
이미 내 몸은 내가 알지 못할 정도로 변해 있어서 몇 번 뛰어서 나뭇가지를 밟은 후
에는 제법 높은 곳에 올라 갈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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