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역시, 차원이 틀려요. 제 친구들은 그냥 작은 방을 꾸며서 했거
든요... 그런데, 이런 '아트'가 잔뜩 걸린... 아, 공기가 너무 향기로
워요. 아, 저곳이 '식탁'이에요...!! 상급 시녀 님이 부르시네요...!!
이리로!!"
그곳도 역시, 자연 그대로 꾸민 곳이었다. 커다란 통나무 테이블과,
통나무 걸상... 테이블엔, 보기만 민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가득 놓
여있었다.. 잘 요리된 고기들... 가득 쌓인 과일... 하얀 케이크와 과
자들... 각색의 음료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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