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학교괴담 노출 왝놉윽홉녔
어휴~~ 귀여운(어국! 속이 미식거린다. 늙은 할아버지 같은 지토가 귀엽다니 내가 미
친거야.) 지토.
나는 서둘러 아침을 준비했다.
민 물론 돼지를 잡는 일은 넥스의 몫이었다.(돼지라곤 하지만 야생의 티가 물씬 나는 놈
이다. 색도 그렇고 특히 이빨이나 다리는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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