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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코리아 토도우 흖윱퇀
아마사는 눈을 들었다.
"아버지가 보고 싶니?"
아버지가 보고 싶냐고? 아마사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
"호오? 그래? 왜?"
"왜냐하면..."
왜냐하면... 아마사는 겐트온이 일어나 자신에게 민 다가오는 것을 보았
다. 그 익숙한 모습. 그 익숙한 태도. 아마사는 너무 두려워 눈물을 흘
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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