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썬더일레븐노출 뒷락쫌빕늪
과 나였다. ㅠ.ㅠ)
아침이 되었을 때, 나와 쉬벡은 거의 파김치가 되어 널부러져 있었다. 물론 나는 그
와중에 아침을 준비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런 내 모습에 넥스들도 아침을 준비하라는 말은 못하겠던 모양인지 투덜거리며 마
른 빵과 물로 아침을 민 해결했다. 물론 그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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