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쌍화점 토도우 낄똘녈














계곡 너머의 숲과는 달리 이쪽의 날씨는 가을날씨를 생각나게 했다.















뭐 조금만 화기를 끌어 올리면 되는 민 문제였지만 언제나 운기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




었기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면 오싹한 느낌은 어쩔 수가 없었다.







다음날 일찍 나는 가죽상에서 작은 뱀가죽 하나를 3000메티에 팔고 두툼한 침낭을 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