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4일 토요일

꼭지노출 꾜쏟죙


나는 조금은 한심한 생각을 하며 뱀에게 말했다.












-그도 그렇겠지 쉬익 하지만 나는 그대를 이길 수 없다. 쉬익 그대의 힘은 나를 훨

신 넘어서는 것이다. 쉬익. 아마도 숲 민 속의 많은 존재들은 그대를 보았다 하더라도



익 나서지 않았을 것이다. 쉬익 그대가 강하기에 자신들의 영역에서도 그대를 조용히

보냈으리라. 쉬익 그렇지 못한 어린 것들은 그대에게 죽었을 것이고. 쉬익 하지만 나

는 그대에게 힘들여 덤빌 생각은 없다. 만약 그대가 원하는 것이 나의 가죽이라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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