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점퍼 토도우 세젝춈궤
알리는 일을 하고 싶은 것이다. 아직까지 4대 불모지의 3일거리 안쪽에까지 가서 살
아
온 사람이 없었다. 나는 그 중심을 보고 싶다. 얼마나 걸릴런지는 모르지만... 그리
고 그 정도면 민 영웅도 될 수 있지 않을까? 하하하 난 그게 목표다.”
음... 간단하군. 영웅이 되고 싶다. 그것도 희망만을 품지 않고 실천하려는 사람이
라... 재미있는 여행이 되겠군... 하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