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이신애 팬티 윱뼝욥닯꺌
뭐 온 몸에 붙은 거머리를 옷을 벗겨서 흉물스런 모습을 봐 가면서 떼어 민 주는 것은
취미가 아니었다. ㅡ.ㅡ;;
다음에는 아예 화아로 적당히 구워버릴까도 생각중이다.
나는 그런 와중에 나무 한 그루를 잘라내었다.
아마 이 정도면 사람 셋이 손을 잡아야 둘레를 돌릴 수 있을 정도는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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