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김가연 전남편 야똔괠덖냘
하니까... 어떻게 생각해요?”
그 민 아저씨는 내가 흥정을 걸자 잠시 생각하는 듯 하더니
“뭐 그렇다면 적어도 여기 물건 중에서 2000메티 정도는 사야한다. 그래야 ....”
“뭐.. 알았어요. 일단 제가 사고 싶은 물건들을 일단 골라보죠.”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