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이지애 쪼가리 롑쥰놂둠











민 -그리고..









뭐 이렇게 가끔 물어 보는데 내가 이 세상의 지명을 어떻게 알고, 어떤 종교가 있는







지 어떻게 알겠으며, 어떤 음식이 있는지는 또 어떻게 알아? 거기다가 책? 무슨 책이

있는지 알게 뭐냐고...






그러더니 이 늙은이가(늙은 생강이 맵다더니...ㅡ.ㅡ;;) 내 정체를 의심하는 눈빛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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