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방자전 토도우 사뿔킷














모르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

시나는 멀리서, 또 한번의 날카로운 비명이 들리자, 아스테린을 껴안

은 손에 힘을 주었다. 아스테린도 시나 품에 더욱 파고들어 눈물을 흘

렸다.

...'신부의 방'에 민 불이 올랐다...

그리고 사방... 아니, 방향도 없이, 모든 방향에서, 괴물들의 함성

과, 울부짖음이... 시나는 아까 상황을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더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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