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카즈미옷공략 깁킥똔남













나는 품속에 손을 넣게 그 속에서 창고에 있던 뱀 가죽 하나를 꺼냈다.



내가 꺼낸 민 것은 창고에 있는 가죽들 중에서 중간 크기쯤 되는 것이었다.



“이걸 팔려고 하는데...”



넥스와 주인은 내가 품 속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큰 가죽을 꺼내는 것을 보고 놀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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