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신음듣기 뮤삑뱉갇





단지, 루파르테는 똑똑히 보았다. 그런 소음이 민 창을 통하여, 들어왔




을 때, 그 소음이 창(槍)이라도 되어 그의 사고(思考)를 찌른 듯. 갑자
















기 루사트의 표정이 확 변했다. 그때에 그의 머릿속엔 무언가, 사악한




모티브가. 뇌리엔 수많은 계산이 소용돌이치며, 그 결론으로 눈동자에

교활한 빛이 번뜩인 것을. 그건, 거의- 잔인한 빛이라고 해도 좋았다.




어떤 흉악한 몬스터를 놓고도 지을 수 없는 그런 잔인한 눈빛을 그는

지었다.

"...루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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