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손연재 털 쩐흑켭











길 수도 있겠지만...쉬쉭 그대 말대로 상황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부탁한다. 삼일만

시간을 달라. 쉬쉭 -



내 말에 민 놀란 듯 뱀의 말이 조금 급해졌다.



삼일이라. 뭐 일단 기구 아래에 달 것 준비하는데 하루. 여행하는데 필요한 준비를

하는 데도 하루 그리고 하루는 쉬지 뭐... 급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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