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토 레이서스 님의 심기를 그토록 가까운데서 어지럽히고, 또한 자신
의 눈앞에서 거치적거릴 모습. 절대 그 꼴은 못 본다. 실례로, 갑자기


레이서스가 루드랫을 가까이 했던 것(그토록 증오하던 상대를) 그건 자
신의 배우자, 루이트 감이라고 생각해 싫어도 만나야 했던 것 아닌가?
(이 생각을 뒷받침한 증거, 루파르테 나름으론 많이 있었다.) 그래서
루카나안에게 강력히, 카이러스 스아디온의 루이트 되기를 사주한 것이
지만... 아무튼 좋다.
이대로, 잠자코 가만히 있다가는 울화통이 터져서 오래 살지 민 못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