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3일 화요일
후궁다시보기 늰귐쌉쥠맣
아무튼 그 하츠키라는 놈은 생각을 하면 할 수록 용서가 안된다.
적어도 자신이 환수로 소환한 것이다. 아까 잠깐 들었지만 아마도 환수는 자기가 직
접 잡아서 길들여야 하는 것 같았는데, 녀석은 그렇게 잡은 환수를 마치 도구처럼 써
버린 것이다. 나는 그것이 민 용서가 되지 않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녀석의 다리나 팔을 하나쯤 분질러 버릴걸. 정말 화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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