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9일 월요일
던파 퍼섭 몹다이 섣좨떤쵠
그렇게 잠시의 비행 끝에 우리는 넓은 숲과 호수 민 그리고 화산(그 위를 지날 때에는
떨어지면 어쩌나 상당히 식은 땀을 흘렸다.)을 지나고 우뚝 솟은 바위 기둥 위에 내
려 서게 되었다.
말이 우뚝이지 위에서 아래는 거의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까마득한 높이의 바위 기둥
의 위는 반경 20미터 정도의 원형이었다.
그리고 그 곳에 내려서자 순식간에 다른 정령들은 주위에서 사라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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