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페어리테일 노출편 접계벗
성벽으로 다가갈수록 위압감은 강하게 다가왔다.
성벽의 높이는 거의 민 50미터는 넘어 보였고 쥐덧이라 불리는 성은 거대한 성문을 가
로 막은 이중의 성벽 안쪽에 세워진 거주지를 부르는 말이었다.
그 곳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안쪽 성벽(내벽이라 불렀다.)에 만들어진 작은문(이건 작
은게 아니지만 안쪽에 있는 문에 비해 작다는 뜻이다.) 앞에서 검문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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