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디스민즈워 무삭제 꾄펀큐멓갸


던, 나 민 자신.... 난, 그 자를 평생 저주할 거다...! 감히, 너희 같은

것들에게, 조롱 당해야 했던, 그 자는, 지옥에나 떨어져 버리라고 해."

레이서스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간이 침대 위에 피투성이가










되어 누워있는 그의 누이. 이젠 완전히 차가워진 그의 쌍둥이 누이를



















들어올렸다. 자신의 누이를 바라보며, 그는 이젠 완전히 차갑고, 굳어

버린 눈으로 웃었다. 자신을 비웃으며 흘리는, 눈물이었다.

"...스아디온 아스나엘. 도망쳐라... 너, 살인자여. 평생, 네 뒤를

내 저주가 쫓아다닐 거다... 넌, '두 명'인가? 그런가? 하지만, 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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