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핫핫-- 아무려면 어떤가? 그렇다면, 내 괜한 걱정을--- 성전에도 있
지 않고 돌아온 보람이 있구먼!!!"
루드랫은 가디엘이 의기양양하게 웃는 모습을, 가만히 보더니 미소



지었다. 그런 루드랫의 모습에, 가디엘은 또 한번 핫핫핫, 웃고 말했
다.
"잘했어!!! 잘 결정한 거야!!! 자, 거기 앉게, 루이티온, 루드랫!!
내일 당장, 오더식을 해서-- 카이러스 프레미어 루이트로---"
가디엘은 갑자기 민 일이 잘 풀리는 것에 기뻐서 말했다. 멋진 엘의 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