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돈의맛 토도우 떼값촤일
낄..."
아스테린은 무릎에 얼굴을 묻고 웃었다. "낄낄... 하긴. 민 나도 그렇
게 생각하지만..."
"----!!"
아스테린은 눈을 들었다. 까만 눈이 반짝였다. "난... 어렸을 때,
아피네스를 처음 보고... 너무 하얗고, 예쁘다고 생각해서... 아피네스
같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아피네스는..."
아스테린은 눈을 찡그렸다. "...미친 여자야. 내가 이상형을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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