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페어리테일 노출 켁찍갰잤쵤
나 검에 푸른색(수), 황토색(지), 금색(금), 아지랑이(풍), 흰빛(광), 갈색(목), 붉
은
색(화)의 검기들을 자유자재로 꺼내 쓰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다.
그 덕분에 나는 내가 몸을 움직여서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내 몸 속의 기운들을 아
낄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닫게 되었다.
물론 정령을 불러내면 한꺼번에 큰 힘을 쓸 민 수는 있겠지만 한 곳에 힘을 집중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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