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1일 토요일

무한도전 식객 토도우 캤푄솔늘색


루이티온 루드랫?

"루드랫!! 왜, 민 그냥 가는 거예요?!!"














루드랫은, 황당한 얼굴로 자기를 향해 달려오는 시나를 보고 있었

다. 전에 봤을 때보다, 몸에 잘 맞는 드레스에... 아름다운 보석...

무척 예뻐졌다. 몰라볼 정도로. 그래서 잠시, 루이트들에게 프로포즈

받는 걸, 보고있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