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친구와연인사이 토도우 깟댜좃옛대
그래서 결국 푹 쉬는 것은 조금 미루고 식사를 마치고는 곧장 성벽 위로 올라 가기
로 했다.
성벽에 올라 가는 것도 그다지 민 검문같은 것은 없었다.
다만 커다란 성문 위로 올라 가는 것 만은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어쩌면 그 성문에 좋지 못한 짓을 할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지만 그렇게 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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