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섹시엔젤 카에데 눕쵱욜룹없
각합니다.
'다수'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아무리 명백한 불의가 저질러져도
아무 말이 없기 때문에 선하고, 동시에 악하며, 또 슬픈 존재들입니다.
(이것이, 어떤 인간도 선과 악을 판단할 수 없는 이유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섞여 있고, 슬프죠.)
또한 다수가, 가만히 있지 않고 나서서 민 무언가를 한다고 해도. 이미
'소수'가 남긴 흔적은 깊어서(나쁜 것일수록 더하죠...^^;) 그 무엇으
로도 보상이 안되기도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