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섹시엔젤 카에데 눕쵱욜룹없


각합니다.

'다수'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아무리 명백한 불의가 저질러져도

아무 말이 없기 때문에 선하고, 동시에 악하며, 또 슬픈 존재들입니다.










(이것이, 어떤 인간도 선과 악을 판단할 수 없는 이유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섞여 있고, 슬프죠.)

또한 다수가, 가만히 있지 않고 나서서 민 무언가를 한다고 해도. 이미

'소수'가 남긴 흔적은 깊어서(나쁜 것일수록 더하죠...^^;) 그 무엇으

로도 보상이 안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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