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9일 월요일
도복순마지막 끗턍략췌뒹
그렇게 한 동안 앞으로 나가던 우리는 드디어 안개를 벗어났다.
안개를 벗어났다기 보다는 너무나 낮은 기온 탓에 안개가 얼어버린 모양이었다.
그리고 민 그 곳에서 정령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바람의 정령은 거의 20여 미터는 되어 보이는 키에 회오리로 몸을 가린 모습이었고,
얼음의 정령은 설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