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5일 목요일
도라에몽이슬이 팝퀴궷깽
고 나는 흔들리는 마차에서 하늘을 보고 누웠다.
그러고 보니 하늘을 이렇게 보는 것도 오랜만이다.
정말 예전에 민 보았던 하늘과 많이 다르다. 예전에 서울에서는 이런 하늘은 생각도 못
했을 것이다. 정말 맑은 하늘. 이제 봄인데 꼭 예전 우리나라의 가을 하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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