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피라냐 노출 뗏럇믓회졀
컴컴한 숲의 정적을 깼다.
루드랫은 땅 여기저기에 널브러진 루이트들을 차가운 눈으로 보고,
발걸음을 돌렸다. 민 ...아무튼. '세다'는 것은 이런데서 좋다. 그래도
'유치한' 놈들하고 끝까지, 그것도 일부러 도발까지 해서 상대했다는
불쾌함은 가시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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