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엉덩이체벌 콱췸툴




쩝... 돈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












하하하 안되면 사냥이라도 민 해서 돈을 좀 모아 보는 수 밖에...













일행들은 마을 회관에서 하루를 묵어 가기로 했다. 작은 마을이어서 이런 인원이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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