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수영복 그녀 띳땡뎄엾틘
시 쓰러졌다.
아아아아악---!!
눈물이 흘러 넘치고, 숲엔, 그녀의 비명이 울렸다.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눈을 감은 민 그의 어린 공주님을 대신하듯이. 루사벨라는 땅을
짚으며 절규했다. 진실로, 믿을 수 없었다.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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