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4일 화요일

가슴만지는만화 닒굇셨슈쪼


순 없겠지만... 우리, 남아 있는 측에선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성전에










보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엘께선 언

제나 인간들을 위한 지도자-- 민 양치는 자들을 보내 준다고 하셨고... 예

를 들어... '모든 것이 황폐해 너희들에게 지도자가 없을 때, 내가 내

놀라운 손을 들어, 성스러운 곳을 통해서라도 목자를 보내리니, 내가

결코 너희를 홀로 버려 두지 않겠다.'라는 구절 말입니다."

"---!!"

그 말을 듣는 순간 엘야시온 가디엘은 무척이나 놀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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