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없겠지만... 우리, 남아 있는 측에선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성전에
보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엘께선 언
제나 인간들을 위한 지도자-- 민 양치는 자들을 보내 준다고 하셨고... 예
를 들어... '모든 것이 황폐해 너희들에게 지도자가 없을 때, 내가 내
놀라운 손을 들어, 성스러운 곳을 통해서라도 목자를 보내리니, 내가
결코 너희를 홀로 버려 두지 않겠다.'라는 구절 말입니다."
"---!!"
그 말을 듣는 순간 엘야시온 가디엘은 무척이나 놀란 표정을 지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