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번에 쓴 후기에 섭섭한 분들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저
는 통신을 좋아합니다. (아, 그리고... 희망이 없다고 말한 것은, 내가
통신에서 글을 쓸 수 있는 희망을 말하는 거였습니다. ^^;)



흠... 아마도... 앞으로, 통신에선 또 다른 많은, '작가'라는 생명
을 잉태하고, 출산하겠죠. 그리고 그들을 훌륭하게 키워낼 겁니다. 하



지만 그 작가들이 성장하여, 모태를 떠나더라도... (그런 작가들은 없
지만, 매우, 매우 최악의 경우, [돈] 때문에....^^;) 너무 상처받지 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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