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5일 일요일

던파 동인지 셩쏵릎덧냉


어차피 몸 속의 기운을 밖으로 빼서 버리는 것 보다는 나을 것이니까...






어느덧 주위가 밝아 지고 있었다.















결계 속이지만 햇빛이나 바람 기타 자연 적인 것들은 제약을 받지 않고 들어오고 나










가는 모양이다. 뭐 그래야 나무도 살아갈 수 있겠지... 아무리 땅속에서 기운을 받아

민 사는 지심목이라 해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