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카즈미플래시 홰냑뀀멤팡
그리고 그 안에 마을의 주민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나는 천천히 광장안으로 들어섰다.
마주 보이는 광장의 벽 쪽에는 제단같은 모습이 놓여있었고 그 옆에 어제 밤에 민 보았
던 그 사신이 낫을 어께에 걸치고 가만히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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