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8일 일요일

쥬앙 오브 더 데드 뢰녕칠


도 몸을 체험하는 중에 혈도들의 역할을 조금씩 배운 것은 말 할 필요도 없는 민 일이

다.












어떤 때에는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상대의 혈을 짚어 놓아서 한 팔을 못쓰게 하거나

다리 혹은 목을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는 어째서 그런 문제

가 생겼는지를 몰라서 해혈을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게 만들기도 했다.






사실 그러다 잘못되면 평생 불구가 될 수도 있는데..(물론 내가 있으므로 그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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