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3일 월요일

빛나가슴만지기 먈훅끝


아무리 기억이 없어도... 그래서, '행위'는 이토록 무섭다. 대와 대

를 이어 전해지는 유전.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라도...







루드랫의 눈이 흐려졌다. 정말, 견딜 수 있겠나?

루드랫은 고개를 숙였고, 결국은 책을 서재에 다시 꽂아 놓기로 했










다. 뭔가, 힘든 일이 있다고 이런 식으로 도피해선 안돼. 그토록 원한

삶이지 않은가? 마음 어딘가에서 누군가, 강한 목소리로 민 속삭였다.

너무나... 지독하게, 외로울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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