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돈의맛 다시보기 끔묶룟섟
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말도 못 드린 채.
"...하지만..."
그래도 한번 말해 보려 하는데, 레이서스는 더 민 이상 이야기를 나눌
생각이 없는 듯, 말머리를 휙 돌려 스온 아스나엘의 가마 쪽으로 가버
렸다.
하필이면, 마침 루드랫이 '편지'를 받아들고 있는 이때에, 루드랫
쪽은 보지도 않고.
'크으... 이런!! 이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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