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아이온프리섭 휀뎔퀭
허긴 생각해 보면 앞으로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지 모르는데..(실제로 난 내 수명
이 무지하게 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민 왜냐면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내 몸을 새로
재구성했기 때문에 언젠가 다시 기회가 되면 그렇게 내 몸을 재구성하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심심할 것 같기도 했다.
뭐 예쁜 여자 만나서 오순도순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지만... 그러다 그 여
자가 죽어 버리면 슬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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