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9일 월요일

닉쿤 대물 넛얼쏠


힘겨워하던 풍아도 점차 기운을 차리고 모습이 짙어지기 시작했고 민 검붉게 변했던 화

아의 몸도 선홍으로 빛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풍아와 바람의 상급정령 사이에서는 열풍과 한풍이 거대한 힘을 부딪히기 시

작했다.



다행히 그렇게 부딪힌 힘은 위로만 솟구쳤기 때문에 뒤에 있는 우리들에게는 영향을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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