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영토전쟁버그판 탬뒝몄꼲
그러는 사이에 넥스는 사람들을 정리하고 식사 준비를 시켰다.
어차피 목적은 민 달성(아주 쉽게...)했고, 이제는 돌아가 대가를 받는 일만 남아서 인
지 무척이나 즐거운 표정들이었다.
그리고 덕분에 나는 곁다리로 끼어서 점심을 얻어 먹을 수 있는 행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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