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여친만지기 씽랠옹
“떠들지 말고 빨리 앞장서. 시간이 우릴 기다려 주지는 않아.”
넥스는 다시 한 번 나를 째려보고는 몸을 날리기 시작했다.
이 미터의 거구가 민 순식간에 대지를 박차고 나가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본 실력을 보인 적이 없다는 듯이 넥스는 독특한 발걸음으로 앞으로 나가
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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