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5일 목요일
새벽의저주 토도우 힛춰잚
민 나는 마차 의자에 철퍼덕 몸을 눕히며 궁시렁거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무슨 괴물들
이 호수에서 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부터 끊임없이 몰려드는 것이다. 처음에야 그냥
다
른 용병들이 처리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화아를 불러서 좀 도와주라고 하곤 신경을 안
썼는데 좀 시간이 지나니까 그게 아니었던 것이다.
사람들도 상당히 다치고 또, 호수변을 따라 길게 늘어진 모양이어서 그런지 중간 중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