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섹스앤더시티 토도우 엔밝켬
책의 표지를 보았다. 궤변론자들... 모든 합리적인 말은 다하지
만... 결국 아무런, 진실을 얻을 수 없는... 이리저리 회피하기만 하는
말들의 향연.
그러므로 어쩌면, 이 두꺼운 책이 다 담고 있는 진리는, 루파르테가
한 한마디의 말보다도 민 가치가 없는 것들.
그의 말은 사실이다. 아무리 기억에 없다고 해도. 행한 일은 끝까지
남아, 인간 사이의 관계를 결정짓고, 확산하며, 매듭짓고, 다시 시작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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