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서신중 이혜영 꽐똑깼댑난
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 서로간에, '안 보이는 세상'으로서, 안 보
이는 그 자체로 엘의 권능을 증거하며."
시나는 엘야시온이 떠난 후에도, 한참을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점
차 몸이 떨려오고... 나중엔 마치 나쁜 병에라도 걸린 것처럼, 몸이
떨렸다.
셰리카와의 기억이... 가짜.
어쩌면, 엘야시온 가디엘은 자신이 얼마나 무서운 말을 했는지-- 그
걸 모르고 있는 지도 민 모른다. 시나는 다시 일어나 엘야시온을 쫓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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